일가동정
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6-06-08 (수)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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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전서34세) 고문 수필 발간
 

[새로운 수필의 향연]

80세 청다 유식종친 역저

 

    50여년이 넘는 문단생활에서 평론가와 수필가로 크게 활약해온 청다 이유식 종친(합천이씨 표암문학회 고문)80을 몇 달 앞둔 고령에 새로운 장르 새로운 수필의 향연이라는 수필집을 출간해 문단계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수필과 비평사에서 펴낸 이 책은 첫째 마당 - 자연과 인문학의 새로운 융합, 둘째 마당 - 새로운 장르. ‘가계수필의 실험, 셋째 마당 - 정든 땅 언덕 위로 나누어 엮었으며 정든 땅 고향에서 보내 유년시절의 그리움과 애향이 하얀 눈이 내리는 것 같이 밝고 깨끗하고 그리움의 흔적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세종대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한국문학비평가회장 등을 지내고 현재 청다한민족문학연구소장으로 일하며 현대문학상과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한바 있는 이유식 종친의 저서로는 내 마지막 노을빛, 사랑과 반세기, 한국문학의 조망 등 다수의 수필집과 평론집이 있다.

 

[경주이씨종보 제 295] 201652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