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동정
ㆍ작성자 이영기사무총장
ㆍ작성일 2018-03-06 (화)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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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용 종친(참지 31세)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당선

익산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이문용씨 당선


익산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이문용(李文鎔) (주)하림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지난 2월 27일 오후 5시 상의 회의실에서 제23대의원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문용 하림 대표이사가 만장일치로 제23대 회장에 추대됐다.

이날 이문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체와 소통하고 화합해 지역기업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상공회의소 위상을 높이고 지역 상공인들이 신명나게 기업경영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임기동안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동력 확충, 기업유치 노력과 유관기관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부회장에는
- 강상선((주)익산여객 대표이사) - 양영태(OCI(주) 상무이사) - 고경수(신일섬유(주) 대표이사) - 양희준((주)세원합성 회장) - 김원요((주)대동남 대표이사) - 이성식((유)삼학콘크리트 회장) - 박주성((주)다사랑 대표이사) - 정 회(전북에너지서비스(주) 대표이사) - 송경선((유)호일엔지니어링 대표이사) - 정목용((주)두산전자사업 공장장)

감사에는
- 김관수(대산 회장) - 박중근((주)경원상사 대표이사) - 김만식(전일염공(주)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한편 익산상의 제23대 의원은 48명으로 일반의원 45인, 특별의원 3인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