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동정
ㆍ작성자 이영기사무총장
ㆍ작성일 2018-06-17 (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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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근(전서 35세) 종친 산청군수 당선

[6·13 선거] 이재근 산청군수 당선인 "살기 좋은 산청 만들겠다"

이재근 산청군수 당선인
이재근 산청군수 당선인

이 당선인은 막판까지 거세게 뒤따라온 더불어민주당 허기도(64) 후보, 무소속 이승화(62) 후보를 눌렀다.
그는 8년간 군정을 맡다가 4년 전 3선 도전을 접고 은퇴한 후 다시 선거에 도전해 돌풍을 일으켰다.
이 당선인은 "서민경기를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군정의 역점을 두고 친환경 명품 첨단산업을 실현해 문화관광개발로 경제를 견인하는 관광 산청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 "군민복지와 교육여건 지원, 귀농·귀촌 활성화 등으로 정주의식을 앞으로 계속 높여가 인구 5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4 03: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