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동정
ㆍ작성자 한솔이2
ㆍ작성일 2016-12-22 (목)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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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공파 35세손 이제이 작곡가 진성 진안아가씨
https://youtu.be/xmev0S7NVns
전서공파 35세손 이제이가 작곡,작사 한 진성의 진안아가씨입니다.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안동역에서' 트로트 가수 진성, '진안 아가씨' 발표

'안동역에서'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등 히트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 진성이 최근 신곡 '진안 아가씨'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진성표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준다.

진성 측은 "지난해 제1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의 무대를 마친 후 진성이 당시 행사의 MC를 맡았던 작곡가 이제이에게 '첫사랑이 진안 아가씨였는데,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 말이 인연이 돼 '진안 아가씨'라는 곡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안동역에서’ 트로트 가수 진성, ’진안 아가씨’ 발표

 

이 노래는 이제이작곡 초안을 맡고 밴드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완성했다. 작사 역시 이제이가 초안을 맡고 진성이 완성했다.

이제이는 "진성 선배님 본인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작사에도 반드시 본인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음악은 현대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진정성 있게 담아야 한다는 생각에, 한국의 대표적인 록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에게 작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진성은 "'안동역에서'라는 곡에 대한 애착이 큰 만큼 다른 지역의 이름으로 노래를 한다는 게 큰 부담이 됐다. 하지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를 진정성을 담은 노래이기에 용기를 갖고 발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